전남도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50면 묵은 '종이어장도'를 전산화하고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는 5억원을 들여 오는 11월말까지
어장좌표를 지적도처럼 전산화작업을 마치고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어장도의 전산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민원서류의 원격지 발급과 어장 관련 각종
정보의 실시간 수집과 분석에 따른
체계적인 어장개발정책 수립이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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