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전담
봉사단이 결성됩니다.
강진군은 오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해피 투게더' 봉사단 결성식을 갖고
한 달에 한 차례 자매결연 가정 방문과
한 주에 한 차례 전화상담을 통해
복지급여 수령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와
집수리, 청소, 목욕봉사, 긴급지원 등
31가지 복지서비스를 챙깁니다.
이 봉사단에는 39명의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공무원 1명이 쉰 가구씩,
지역 기초 수급자 천9백쉰 가구와
자매결연해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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