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1577-1366」광주센터를 내일(5일)부터 가동합니다.
광주센터는 네 번째 지역센터로 세워져
전라권내의 이주여성 뿐만 아니라 경찰, 병원, 법원, 보호시설 등 유관기관에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센터는 남구 월산동에 문을 열고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이주여성
상담원 등이 한국인 팀장과 함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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