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워크아웃 실사 중단으로 폐업위기에
몰린 협력업체 대표단은 오늘 긴급 모임을 갖고 실사를 다시 하게 협조해 줄 것을 경영진 측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들은
긴급 자금 지원을 받지 않으면 모두
고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경영진이
사실상 유일한 대안인 실사를 거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받아들이지 않으면
오는 10일쯤 집단 행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협력업체들은 이와함께
현재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진행중인
조업도 다음 주 월요일부터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