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중등교사
임용고시에서 일부 과목이 감독관의 실수로
변칙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20일 실시된 전라남도 중등 임용고시
음악 과목 3차 실기에서 감독관의 실수로
응시자 12명중 2명에게는 보조자료와 답안지만
10명에게는 질문지와 답안지만 배부됐습니다.
도교육청은 말썽이 일자
배부되지 않은 자료를 추가로 나눠주고
다시 시험을 치렀고 수험생등과 협의를 거쳐
해당 과목을 모두 만점처리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