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광동상가를 개축해
젓갈과 마른 해산물의 집하와 저장, 가공 등을
담당할 서남권 수산물유통센터 건립
사업이 올해 안에 마무리 됩니다.
서남권 수산물유통센터는
대한부동산신탁이 지난 1998년 착공했으나
자금사정 악화로 10여년 동안 골조공사가
중단됐다가 목포시가 12억 원에 사들여
지난 해 재건축에 착수했습니다.
모두 72억 원이 들어가는
서남권 수산물유통센터는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만 제곱미터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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