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 장애인 주민센터 도우미가
확대 배치됐습니다.
지난해 18명에 이어
열 명이 추가 배치된 장애인 주민센터 도우미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의
민원행정 편의를 돕게 되는데 하루 7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78만원의 급여를 받게 됩니다.
목포시는 올해 재활복지사업 등
37개 사업을 통해 3천 6백 쉰개의 일자리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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