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상위 10%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우선 노인요양시설에
대해 평가를 실시해 5백만 원에서
최고 3천6백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주고
방문요양이나 방문목욕 등 재가 장기요양기관에 대해서는 내년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남의 장기요양시설은 129개로
전국 1717개의 7점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같은 평가는 요양기관별 서비스 수준은
큰 차이를 보이는 반면 시설이용 비용은
같다는 불만에 따라 평가를 통해 이용자의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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