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C&중공업 해외매각 추진...협력업체 환영

박영훈 기자 입력 2009-02-10 22:05:43 수정 2009-02-10 22:05:43 조회수 2

채권단이 C&중공업의 해외 매각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아웃 시한을 한 달
연장한 것과 관련해 지역 협력업체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C&중공업 직원과 협력업체들은 최대
채권기관인 메리츠화재가 최근 호주계 펀드,
중동계 펀드 등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힘에 따라 매각 협상이
원활히 진행돼 회생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권단이 해외매각 추진안에 일단
찬성하긴 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이견이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다음달 13일까지 실제 매각이 이뤄질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