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행사 중에 경남 화왕산에서 난
참변으로 도내에서도 논·밭두렁 태우기를
더욱 경계해야 한다는 의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시·군은 오랜 가뭄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심한 계절적 특성 때문에
대형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논.밭두렁 태우기가 병해충 방제에
실효성이 없다는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어제 논·밭두렁 태우기를
금지하는 경계령을 내려
대형 화재를 예방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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