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주택공사가 매입해 임대하거나
대한주택보증이 보유한 미분양 주택의
분양이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정부는 어제(10일) 국무회의에서
주택공사가 매입해 임대하는 국민임대주택과
대한주택보증이 보유한 미분양주택 등에 대해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하고 재산세를 50%
감면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주택경기가 다소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주택공사가 매입한 도내 주택은
877세대라고 파악했고
대한주택보증은 현재까지는 미분양 주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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