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직불금을 부당하게 받은 공무원들의
징계 범위와 강도가 이르면 이 달안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와 광역 자치단체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가 진행 중인 전수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지난 해 파악된
직불금 부당수령 공직자 명단과 대조해
최종 징계 대상 공직자를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
시도에서 행정안전부에 보고한
광주 전남지역 직불금 부당 수령 공직자는
전남도와 도교육청 백여든한 명,
광주시와 시교육청 마흔한 명, 그리고
이밖에 시·도 국가직 공무원 서른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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