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양식장에 침입해
전복을 훔친 혐의로 51살 윤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복을 구입한
43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마흔세 차례에 걸쳐 완도군 보길도와
노화도 해상의 전복 양식장에 들어가
시가 2천만 원 상당의 전복 3백여 킬로그램을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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