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한 축사에서 근무하던
20대 네팔인 노동자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해당 돼지농장의 사업주와
작업반장 등이 6개월에 걸쳐 남성을 폭행하고
본국으로 돌려보내겠다며 폭언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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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기자 입력 2025-02-26 17:30:26 수정 2025-02-26 18:09:42 조회수 216
영암의 한 축사에서 근무하던
20대 네팔인 노동자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해당 돼지농장의 사업주와
작업반장 등이 6개월에 걸쳐 남성을 폭행하고
본국으로 돌려보내겠다며 폭언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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