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원도심에 도시가스 공급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데 대해 LP가스 판매업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목포지역 26개 LP가스 판매업자들은
목포시가 도시가스 회사에 시민혈세를 보조해
공사를 벌임으로써 LP가스 판매시장을
교란하고 있다며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목포시는 현재 도시가스 보급률이
신도심이 97%인 반면 원도심이 43%로
원도심지역의 생활불편이 심하다며
오는 2012년까지 원도심 5천 9백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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