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가정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난청 조기진단사업이 실시됩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출생 후 2,3일 안에
신생아 청각검사가 이뤄질 수 있게
출산예정일을 한 달 앞둔 저소득층 임산부에게 무료검사 쿠폰을 배부해 지정 병.의원에서
검사를 받게 했습니다.
선천성 난청은 해마다 전국적으로
2천 명이 발생하고 있으며 언어장애와
지능발달 장애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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