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생양파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중 양파값이
평년 수준을 보일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전국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 해보다 13% 증가한 만7천ha로 조사됐으며
저장 양파는 이달 초순까지 출하가 끝나고
이달 중순부터 조생종 양파가 본격 출하될
예정입니다.
4월중 서울 가락시장 조생양파 도매가격은
상품 1kg에 평년과 비슷한 700원대의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지난 해보다 5%이상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중만생종 양파의 가격은 저장수요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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