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오면서
농기계 안전사고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달 들어서만 도내에서 15건의 농기계
안전사고로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 늘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이에 대해,
농사철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은 늘어나지만 운전하는 농민들이 대부분 고령자여서 사고 대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