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고없이 논밭두렁을 태우다
적발된 건수가 지난 해 절반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최근까지 논과 밭두렁을 태우다
적발된 건수는 전남에서 15건으로,
모두 8백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31건, 천 5백50만 원과 비교해
절반 가까이 준 것으로 시.군별로 단속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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