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짝사랑하는 여성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24살 최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 10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자신이 좋아하던 여성의 남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26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