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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사는 못자리가 절반의 성공

입력 2009-04-13 19:05:32 수정 2009-04-13 19:05:32 조회수 1

농사당국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세심한
못자리 관리 지도에 나섰습니다.

못자리 실패의 주된 원인은 상토와 종자,
소홀한 온도관리로 나타나는 뜸모 그리고
입고병이 있고 최근에는 키다리병의 발생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도 필요합니다.

농사당국은 지역별 모내기 시기를 고려해
품종선택과 파종기를 결정하고,
알맞은 상토를 준비하며, 적절한 파종작업,
싹키우기, 푸른싹 만들기, 물관리와 온도관리 등에 최선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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