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에서
51살 장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장 씨가 어제 압해도에서 출항했고
발견된 배에 휴대폰과 신발 한 짝이
있던 점 등으로 미뤄 장 씨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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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4-13 19:05:38 수정 2009-04-13 19:05:38 조회수 1
어젯밤 10시쯤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에서
51살 장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장 씨가 어제 압해도에서 출항했고
발견된 배에 휴대폰과 신발 한 짝이
있던 점 등으로 미뤄 장 씨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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