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비리척결 전남시민운동이 목포과학대학이
특정 교수의 교양 과목을 폐강한 것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전남시민운동은 목포과학대 사회복지과에는
2천1학년도부터 민주시민론이란 교양 과목이
있었지만 올해 갑자기 폐강됐다며
'교과과정심의위원회'의 회의록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또 민주시민론 과목은 사학비리척결
전남시민행동의 대표인 전 모 교수가 담당하고
있는 만큼 보복의 성격이 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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