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저녁 7시 30분쯤, 신안군 대흑산도
인근 해상을 항해하던 10톤급 덕명호에서
선원 38살 정 모 씨가 실종돼 선장이 해경에
신고 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해상의 높은 파도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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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4-20 19:05:32 수정 2009-04-20 19:05:32 조회수 1
지난 18일 저녁 7시 30분쯤, 신안군 대흑산도
인근 해상을 항해하던 10톤급 덕명호에서
선원 38살 정 모 씨가 실종돼 선장이 해경에
신고 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해상의 높은 파도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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