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손님의 옷장을 털어 온 혐의로 35살 유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5일 새벽, 목포시 하당동의
한 찜질방에서 손님 48살 이 모 씨의 옷장에서
40여만 원을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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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4-20 22:05:17 수정 2009-04-20 22:05:17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손님의 옷장을 털어 온 혐의로 35살 유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5일 새벽, 목포시 하당동의
한 찜질방에서 손님 48살 이 모 씨의 옷장에서
40여만 원을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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