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자발적 행정구역 통합을 꾀하는
전국 워크숍이 목포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남권하나되기 목포추진위원회는
전국 13개 통합관련 시군 공무원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4일과 25일
이틀동안 목포시내 호텔에서
특별강연과 행정구역 통합 전국연대 구성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서남권하나되기추진위는
자치단체 시민단체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정구역 통합 관련 워크숍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참석자 대부분이 통합에
찬성하는 쪽 관계자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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