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축 유실로 붕괴위험이 높은
신안비치호텔 앞 해안도로가 정비됩니다.
목포시는 해안 파도때문에
석축이 유실되고 내부 토사가 유출되는 등
안전이 우려되는 신안비치호텔 앞
해안도로 190미터를 콘크리트로 보강할
계획입니다.
해안도로 정비사업에는
1억 4천여만 원이 소요되고 오는 6월 말까지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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