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는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49살 나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해 5월 중순 영암군 삼호읍
영암군청 복지회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백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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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4-21 19:05:28 수정 2009-04-21 19:05:28 조회수 2
영암경찰서는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49살 나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해 5월 중순 영암군 삼호읍
영암군청 복지회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백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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