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목포시 대양동
목포국제축구센터 진입로 확장 공사장에서
터파기를 해놓은 곳이 무너지면서 인근에
묻혀있던 상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 인근 노덕동 마을등
3개 마을 50여 가구에 상수도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시공업체는 축구센터 진입로 확장을 위해
옹벽설치를 하려던 곳이 어제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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