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수납방식으로 예금*적금 업무를 봐왔던
미등록 금융업자가 잠적한 사건의 피해신고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목포동방신용조합 관계자들이
잠적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뒤
어제까지 마흔명의 상인들이 신고를 했고
오늘도 피해자들의 방문이 잇따르면서
피해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접수되는 사건 자료를 분석해
이를 토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범죄 유형을
파악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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