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에서
일본의 도쿄, 요코하마, 나고야항로를 개설해
컨테이너 선박을 투입한 천경해운에
3억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목포시는 천경해운과 협약에 따라
목포항 컨테이너 화물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지원 조례를 만든 이후
첫 인센티브 지급사례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천경해운은 지난 해 2월 29일
첫 취항을 시작으로 대일 항로에 6개 선박을
투입해 작년 한 해 동안 45회에 걸쳐 5천여
TEU의 물동량을 수송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