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발적인 행정구역 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 워크숍이 오늘 오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서남권하나되기 목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통합을 준비중인
전국의 15개 시군에서 주민과 공무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주민자발적인 통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역주민의 뜻에 따라
기초자치단체간 통합을 추진할 수 있는 법률
제정에 관한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와 정치권에 촉구했으며
통합에 적극적인 자치단체간 연대기구를
구성해 공동대응 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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