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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청 인사 비리 윤곽..공무원 '술렁'

박영훈 기자 입력 2009-04-27 22:05:21 수정 2009-04-27 22:05:21 조회수 1

뇌물수수혐의로 박연수 군수가 구속된 데
이어 인사 비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진도군청 안팎이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결과 구속된 브로커 박 모 씨가
일반직 특채는 물론 5급 승진에까지
관여하고,수천만 원의 돈을 준 5급 이 모 씨 등
공무원들이 적발되면서 인사 비리 수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검찰은 군이 발주한 사업과 관련한 수사도
진행하고 있어 공사와 관련한
로비와 뇌물 수수 혐의가 추가로 드러날 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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