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남지역에
첨단 동계훈련장 조성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정현의원은 어제(28일)
국회에서 "전남지역에는 지난 해에만 46만 명이
넘는 선수단이 다녀가는 등 동계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동계 전지 훈련장을 조성해
해외 선수단까지 유치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정부 측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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