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A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검사대상 1명이 처음으로 신고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등이 정밀검사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A시에 사는
34살 B씨가 인플루엔자 A 증상이 있다며 어제
자진 신고했고, B씨는 지난달 5일부터 20일까지
멕시코를 방문했다 최근 발열 등 감기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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