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쯤 목포시 하당의
한 공터에서 51살 김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임금체불 문제 등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비관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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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5-05 22:05:45 수정 2009-05-05 22:05:45 조회수 2
오늘 오전 8시 반쯤 목포시 하당의
한 공터에서 51살 김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임금체불 문제 등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비관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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