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천만 원대 빈집털이 덜미..구속영장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5-06 19:05:20 수정 2009-05-06 19:05:20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 등을 털어온
혐의로 28살 최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유흥비 마련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50여 차례에 걸쳐
목포시 일대의 빈집과 사무실 등을 털어
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