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실 사립대학 퇴출 방침에 따라
지역 사립대학 5곳 가운데 1곳 꼴로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사립대학은 전문대학을
포함해 모두 36개 학교로 이 가운데
7개 학교의 학생 충원율이 70 퍼센트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전체 사립대학의 19 퍼센트이고
지역별로는 광주가 2개, 전남이 5개 학굡니다.
정부는 다음 달까지 부실 사립대 판정 기준을
정한 뒤 올 연말까지 합병과 폐교 등
구조조정 방법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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