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29주년을 기념한 '5.18 테마
지하철'이 인권과 권리, 저항의 메시지를 담고 12일부터 7월15일까지 광주 도심을 달립니다.
테마지하철 유리창에는 민주, 인권,
평화를 위해 싸우고 활동하는 전 세계
민주운동가들의 메시지와 사진이 선보이고
벽면에는 5.18기념재단이 진행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의 자료가 전시됩니다.
발차식은 12일 오전 10시30분 서구
농성역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5.18기념재단 관계자,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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