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 어버이 날이죠.
자식들이 나이가 들어가도 여전히 부모님의
마음은 아들딸이 건강하길 바라는 바람으로
가득했습니다.
더도말고 전화라도 자주하길 바라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들어봤습니다.
◀END▶
◀INT▶송덕화
우리 며느리가 갈비해주고 십만 원 줬어.
매일 어버이 날이면 좋겠어. 부자되게...//
◀INT▶김복순
뭐 바라는게 있겠어. 자식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지 바라는것 없어요.
◀INT▶이진수
전화 자주 해주면 좋고, 나는 편지를 해주는 게
가장 좋은데 그건 요즘 어렵고.../
◀INT▶김용신
(선물로 뭐가 가장 좋으세요?)허허허, 먹고
싶은것 먹고 여유 있으면 봉사도 하고 싶지..
◀INT▶황명옥
작은 꽃이라도 이렇게 달아주니까 좋지../
◀INT▶김애자
같이 안 사는 게 요즘은 더 편해. 요즘
부모들은 친구처럼 지내는데 우리 때는
사는 게 바빠서 그렇게 못했던 게 좀...
[웃는 모습 편집, 어머니 마음 bg 삽입 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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