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이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전국의
학교 80여곳에서 전남지역의 관광지로
수학여행을 다녀갔고 다음달 말까지 백 10여개
학교 총 9만명이 다녀갈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만 명정도 늘어난
수치이고, 도내 주요 리조트와 호텔 등
숙박시설은 9월과 10월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