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들에 대해
학자금 융자와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금
이자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저소득 차상위계층
대학생 4백 여명에게 연리 2%로
학자금을 융자해주고,도내 소재 재학생과
도내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중 고금리의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가구에
이자부담액의 1%를 지원해 줄 방침입니다.
도는 이같은 학자금 지원사업들이 선거법에
따른 기부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중앙선관위의 유권해석이 나오면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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