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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살리기 연안생태계 영향 대비해야"

입력 2009-05-11 19:05:45 수정 2009-05-11 19:05:45 조회수 2

목포해양대 김도희 교수는
하도 준설과 수중보 설치 등 영산강살리기
사업이 목포연안의 해수유동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영산강살리기 사업이 목포연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용역보고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영향예측조사와 수산업피해조사,해양물리 조사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영산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영산강살리기 마스터
플랜에 포함시켜 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중앙부처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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