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해남조선소에서 다섯번째 건조
선박을 선주사에 인도했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289미터, 폭 45미터로
최대 15.4노트로 운항할 수 있는
17만 500톤급 벌크선으로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이 발주한 8척의
벌크선 중 4번째 선박입니다.
한편,대한조선은 다음 달 9일부터 4일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2009 노르쉬핑 (Nor-Shipping)'에 참가해
수주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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