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원도심지역 전선지중화 사업이
이달 말에 마무리 됩니다.
목포시와 한전이 50%씩,
모두 38억 8천 만원이 투입된 지중화 사업은
지난해 11월 젊음의 거리 등 1.3킬로미터
구간의 전선을 땅속에 뭍고
11개의 개폐기와 변압기를 설치했습니다.
목포시는 전선지중화와 더불어
7개 회사의 방송 케이블과 통신망,노후수도관
1킬로미터 매설 공사를 오는 20일까지 끝내고 이달말까지 굴착구간에 대한 포장복구작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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