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뉴민주당 플랜에 꽉 막힌 남북교류협력
관계를 풀어주는 진보적인 대북정책이
포함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한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민주당의 정체성을 확실히
확립한 후에 훌륭한 대여투쟁과 대안, 인물이 플러스 되면 민주당 지지도가 상당히
상승될 것”이라고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