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부적절한 이성관계 등으로
감찰조사를 받아온 A 총경이 직위해제 됐다고
밝혔습니다.
A총경은 최근 부적절한 이성관계 등의 문제로
경찰청으로부터 감찰조사를 받고 안팎으로부터
자진사퇴 압력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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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5-14 19:05:33 수정 2009-05-14 19:05:33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부적절한 이성관계 등으로
감찰조사를 받아온 A 총경이 직위해제 됐다고
밝혔습니다.
A총경은 최근 부적절한 이성관계 등의 문제로
경찰청으로부터 감찰조사를 받고 안팎으로부터
자진사퇴 압력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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