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에서 체벌 대신 벌점을 주고
선행 학생에게 상점을 주는
‘그린 마일리지 제도’가 도내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달부터 전남도내 115개 시범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그린마일리지제도는
흡연이나 음주 등 학교 규정 위반 때
‘벌점'을 주고 교내 외 봉사활동에 참여하면
‘칭찬점수’를 줘 벌점을 상쇄해 주는
방식입니다.
무안군의 경우 남악초등학교와 무안북중,
현경중, 남악중, 남악고 등 5개 학교가
지난 달부터 학생과 학부모 설문을 거쳐
이 달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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