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건강식품 '울금' 명품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진도군은 도 보건환경연구원 연구 결과
울금이 항암과 식중독 예방,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지리적 표시제를 추진하고,
주식회사를 설립과 더불어 오는 2011년까지
30억 원을 투입해 울금 생산기반 확충과
제품 연구, 브랜드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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