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는 오늘 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민노당 곽정숙 의원 초청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강연에서 박 의원은 "개성공단을
폐쇄하자는 일부의 주장은 경제를 살린다는
현 정부의 실용 노선에도 어긋난다"며,
"6.15남북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인정하고
지키겠다"는 의지만 보여주면 경색된 남북
문제를 푸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곽정숙 의원은 "장애와 사회복지에 대한
옳바른 이해가 21세기 인재가 갖춰야 할
요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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